Cursor1 Cursor 디자이너 활용 (온보딩, 디자인토큰, 자동화) 디자이너가 코드 저장소에 접근하는 순간, 보통 두 가지 반응이 나옵니다. "생각보다 별거 없네"와 "이거 건드렸다가 서버 날리는 거 아니야?" 저도 처음 외주에서 GitHub 레포 접근권을 받았을 때 후자였습니다. 그런데 Cursor를 쓰기 시작하면서 그 경계가 조금씩 무너졌고, 지금은 디자인 토큰 동기화부터 Storybook 스토리 생성까지 디자이너 단독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.온보딩 장벽, 디자이너는 어디서 막히나디자이너가 코드베이스에 합류할 때 가장 먼저 부딪히는 것이 권한 문제와 환경 설정입니다. 실제로 팀 단위 온보딩을 진행해 보면 처음 한 시간이 거의 퍼미션 이슈로 날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. 대기업일수록 더합니다. 엔지니어링 리소스가 디자이너에게 미리 프로비저닝(provisioning)되지 않는.. 2026. 5. 21. 이전 1 다음